➤ 1단계. 공기조화기 냉각코일의 열원종류 및 구조확인
공기조화기의 냉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냉수 또는 냉매가 공기와 열교환을 하도록 동파이프와 전열핀을 활용한 열교환기(코일)가 설치 되는데, 터보 쿨러는 기존 냉각코일의 전단에 예냉기가, 후단에 재열기가 설치되는구조이므로 냉각코일 전, 후단에 각각 150mm 이상의 공간이 필요하며 후단에 재열기가 설치되는 구조이므로 냉각코일 전,후단에 각각 150mm 이상의 공간이 필요하며 필터나 가습기등의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의 유무 확인도 중요하다.
☞ 공기조화기 설치사진, 기계도면, 장비사양서등의 자료확보가 필요하다.
➤ 2단계. 공기조화기 냉각코일의 냉방능력 열량(kcal/h,kw)확인
무동력 터보쿨러는 단독으로 냉각제습효과를 발휘하는 기능은 없으며, 저온재열 과정에서는 냉매의 응축효과에 의한 액체 상태의 냉매를 재생산하여 예냉고일로 보내는 원리이므로 기존 냉각코일의 능력과 비례한다. 열량확인후 냉방열원 유형별 공조기와 터보쿨러 장착사양표를 보고 모델을 선정한다. 동력증설은 필요없다.
☞ 기존 냉각코일의 30%를 터보쿨러 예냉코일 용량으로 선정한다.
➤ 3단계. 공기조화기 냉각코일의 입구공기 온습도 및 출구공기 온습도조건 확인
공기조화기의 냉각,가열, 재열코일의 설계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조건은 열교환코일 입출구공기의 온습도상태이며, 기존 냉각코일의 입출구 온습도조건은 터보쿨러의 예냉코일과 재열코일의 설계에서도 동일하다. 특히 산업현장의 다양한 환경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 기존 냉각코일의 30%를 터보쿨러 예냉코일 용량으로 선정한다.
➤ 4단계. 기존냉각코일 전후단에 150mm 이상의 예냉 & 재열코일 반입설치공간 확인
터보쿨러의 기계장치중 예냉코일과 재열코일의 크기가 가장 큰데 기존 냉각코일의 크기와 거의 동일하다. 처리열량이 30%인데 동일한 이유는 입출구 온도차가 크지 않기 떄문이다.
☞ 반드시 현장에서 공기조화기 내부공간 실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