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bo Cooler

KOHVAC의 무동력 TURBO-COOLER에 대한 필요성과 효과 및 특성을 소개합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여름 최고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30년전 평균 외기온도를 기준한 냉방부하를 근거로
냉동기와 공기조화기를 설치한 건축물은 2020년대 들어서 실내온도와 습도제어에 실패하여 쾌적한 환경구축에
실패하고 있습니다.
터보쿨러는 상승된 실내공기를 예냉하여 기존 공기조화기의 제습능력을 복원 및 강화하여 공기조화장치의 설치
목적인 쾌적한 환경을 구축하는 무동력 냉방제습장치입니다.

© 냉방부하가 상승되어 실내 온도와 습도조절에 실패한 리턴공기가 공조기로 유입됩니다.
©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으로 상승된 외기공기가 공조기로 유입됩니다.
© 단열팽창시킨 냉매가스가 흐르는 예냉코일에서 20~30%의 예냉효과가 발생합니다.
© 예냉된 공기가 기존 냉수코일에 공급되어 설계부하량 수준에서 과냉각 제습을 성공합니다.
© 상대습도를 낮추기 위하여 재열코일에서 1~2℃의 온도를 상승시켜 실내로 급기합니다.

◈ 신축설계 현장에서의 적용이유는 에너지절약설계기준 TAC온도가 비현실적이기때문이다.
◈ TAC온도는 2.5%의 초과온도 외기상태의 환경에서는 설계온도 관리실패를 감수하는 것인데, 2018년 이후 여름철
기온은 열대야 상태에서 2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어, 신축건물의 준공당시 부터 냉방운전 목표관리에 실패하고 있다.
◈ 기존 냉난방공조설비 운용 현장에서는 현실적으로 다양한 이유에 의해서 여름철 냉방제습환경 유지에 엄청난 애로
사항을 겪고 있으며,  건물구조 문제와 동력설비 증설 부담에 따라서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 특히 병원이나 영화관,지하시설등에서는 냉동기 증설만으로 다습한 환경과 곰팡이균 증식등 문제해결이 안되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 1단계. 공기조화기 냉각코일의 열원종류 및 구조확인
공기조화기의 냉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냉수 또는 냉매가 공기와 열교환을 하도록 동파이프와 전열핀을 활용한 열교환기(코일)가 설치 되는데, 터보  쿨러는 기존 냉각코일의 전단에 예냉기가, 후단에 재열기가 설치되는구조이므로 냉각코일 전, 후단에  각각 150mm 이상의 공간이 필요하며 후단에 재열기가  설치되는 구조이므로 냉각코일 전,후단에 각각 150mm 이상의 공간이 필요하며 필터나 가습기등의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의 유무 확인도 중요하다.
☞ 공기조화기 설치사진, 기계도면, 장비사양서등의 자료확보가 필요하다.


 ➤ 2단계. 공기조화기 냉각코일의 냉방능력 열량(kcal/h,kw)확인
무동력 터보쿨러는 단독으로 냉각제습효과를 발휘하는 기능은 없으며, 저온재열 과정에서는 냉매의 응축효과에 의한 액체 상태의 냉매를 재생산하여 예냉고일로 보내는 원리이므로 기존 냉각코일의 능력과 비례한다. 열량확인후 냉방열원 유형별 공조기와 터보쿨러 장착사양표를 보고 모델을 선정한다. 동력증설은  필요없다. 
☞ 기존 냉각코일의 30%를 터보쿨러 예냉코일 용량으로 선정한다.


 ➤ 3단계. 공기조화기 냉각코일의 입구공기 온습도 및 출구공기 온습도조건 확인
공기조화기의 냉각,가열, 재열코일의 설계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조건은 열교환코일 입출구공기의 온습도상태이며, 기존 냉각코일의 입출구 온습도조건은 터보쿨러의 예냉코일과 재열코일의 설계에서도 동일하다. 특히 산업현장의 다양한 환경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 기존 냉각코일의 30%를 터보쿨러 예냉코일 용량으로 선정한다.


 ➤ 4단계. 기존냉각코일 전후단에 150mm 이상의 예냉 & 재열코일 반입설치공간 확인
터보쿨러의 기계장치중 예냉코일과 재열코일의 크기가 가장 큰데 기존 냉각코일의 크기와 거의 동일하다. 처리열량이 30%인데 동일한 이유는 입출구 온도차가 크지 않기 떄문이다.
☞ 반드시 현장에서 공기조화기 내부공간 실측이 필요하다.